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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을 되도록 안 사는 것을 목표로 한다. (너무 비싸서. 그리고 종이책을 산다는 것 자체가 내가 소장하고 싶은 이유가 명료하다는 뜻)

  2. 추천받은 책은 나의 기준에 재분류한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거지, 나한테 맞는 보장이 없음)

  3. 도서관이나 ebook으로 볼 수 있으면 그것으로 간을 본다. (그럼에도 마음에 울림이 있으면 그거는 진짜 사야되는 책)

  4. 그 책을 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울림을 전달해줄 수 있는 책이라면, 성공한 책. (30년이 지나도 자녀에게 후손에게 제자에게 후배에게 들려주고 싶을 만한 이야기들.)

  5. ebook도 ebook으로 읽어야 재미있는 책이 있고 종이책으로 읽어야만 재미있는 책이 있다. 그것의 답은 자신이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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