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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거느리는 법(김종건)
독서가 님의 글
- 리더인 사람,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태고부터
면면히 전해 내려오는 도에 편승해보자.
아무리 사용해도 고갈되지 않으며, 홀로 우뚝 설 수 있는 힘이
되고 어디를 가도 전혀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줄 것이다.
시대가 달라저도 중요한 가치는 보존된다.
만물의 근본으로서 고요하고 텅 비어 공허하고 , 그러나 아무리
써도 닳아지지 않고, 맑고 맑아 어디에나 항상 존재하며
상제 이전부터 존재해온 것, 즉 이러한 속성을 가진 것이 '도'이다.
온갖 위태로움에 둘러싸여 현대를 살아가는 리더에게 도는
반드시 필요하다. 우상의 관점에서 보면 리더란 큰 의미가 었는
위치다. 영원히 지속되는 지위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노자는 무위의 다스림을 말한다. 즉 다스린다는 생각 없이
행해지는 다스림을 이야기한다. 이것이 노자의 핵심 리더상이다.
흉내낼 수 있록 말 없는 모범을 보여라.
노자는 강력한 카리스마 리더보다 존경받는 리더, 무위와
리더를 더욱 훌륭한 리더라고 간주한다.
이 유형의 리더는 무리를 인정시키고 구성원을 화합하게
민듦으로서 조작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륵 돕기 때문이다.
가장 훌륭한 리더의 모습은 '행불언지교’ 다. '말 없는 가르침을
행하라'는 것이다. 이 자체가 리더의 참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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