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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한다는 착각(세리자와 렌)
독서가 님의 글
- 대형 브랜드는 고객 충성도를 높여서 커진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크기 때운에 충성도가 높은 것이다.
대기업이 기존 고객은 위한 정책에 힘을 쏟는 것은 앞서
살펴본 바처럼 그 성장 단계까지 오면 침투율의 성장이
완만해지는 반면 충싱도의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커지기 때문이다.
충성도 강한 정책은 기존 고객의 행동을 이끌어 내는 것이기 때문에 ,
고객 기반이 클수록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
하지만 소형 브랜드는 그렇지 않다.
우선은 신규 고객 획득에 중점을 두고 고객 기반을 넓혀야 한다.
마케팅에서 획일적인 해답을 찾기 보다는 근거를 바탕으로
자사가 취한 환경과 성장 단계에 적합한 전락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구는 상항과 목적에 맞게 적절히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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