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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김상현)
공유기 님의 글
📚
- 책은 항상 편한 건 있더라도 거리감이 있는 느낌이었는데,
지금까지 잘했다처럼 확신을 주는게 아닌,
나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
”어때요. 잘했죠?” 라고 인지를 시켜준다고 느껴졌다.
”왜 인지 그냥 잘했다”보다 좀 더 와닿는다.
너 잘 살았어!!!! 보다
어때, 잘 살았지? 같은 느낌?
근데 뭔가 갑자기 나 잘 산거 같은 벅참이 몰려옴.. 🥺
느긋한 화법이랄까..친근하게 느껴지는 책이었다.
군대에서 오래 달리기를 하면서
오래 달리기를 하는 법을 스스로 이것저것 해보며 얻어 내시고
본인만의 속도를 찾아내니 등급도 올라가 있었다는 내용에서
나의 오래 달리기 방법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남겼고,
"나는 나 자신과 계속 함께"라는 말을 보고
나 자신이 누군가에게 든든하다라는게 아니라,
나 자신이 나에게 든든하다라는 마음이 처음으로 들었다.
자본주의와 재능을 말하는 부분에서 생각이 깊어져
재능, 능력에도 깊히 생각해보고 나의 재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책에서 얻은 답이 아니라,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던진 질문에 답을 내리는 과정에서 풍족함을 안겨준 책이었다.
요약
- 고통은 성장의 기회이니 행복처럼 반기기
- 일일이 반응하지 말고 관망하기
- 남들의 하이라이트와 내 일상을 비교하지 말기
- 비교보다는 만족하자
- 현명한 선택을 해라❌
- 어떤 선택이든 내가 이끌어가는데로이다⭕
- 언제나 나는 계속해서 나와 함께 존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