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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 언제 울릴지 저도(?) 몰라요! 알림은 꺼두면 좋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 책 인상적인 문구를 가볍게 톡! 던져주세요🌸
예시:
“엷은 안개 낀 새벽 광장을 서서히 달리기 시작하는 찦(Jeep). 점점 속력을 올리며 무진을 벗어나는 길을 달리고 있다. 안개 속에 헤드라이트가 줄기로 뻗는다.”
<안개>, 김승옥, #108 광장 (이른 아침) 中
요즘 그런 말이 유행하더라구요. '열심히' 사는 것도 좋지만 '그냥' 사는 걸로도 충분하다고.🏄♂
책도 마찬가지! ‘열심히' 읽으면 좋겠지만 '그냥' 읽어도 충분합니다.
책과는 낯가리지 말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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